바로 노량진블루스
한창 육봉달로 주가를 올리고 있던 박휘순씨가 좀 죽어서 "패션7080"을 하시더니 나중에는 봉숭아학당에서 노량진박으로 나왔었는데 봉숭아학당이 없어지면서 독립된 코너로 만들어진 것이다.
그런데 코너 중에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아카펠라를 하시는 분들이 나오셨는데 참.. 목소리들이 좋으시다. 듣고만 있어도 참 편안해지는 느낌.
이번에 유심히 그분들을 보고 있으니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Dia)라고 나와있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일단 검색해보니..
힘있는 힙합음악 선보이는 카펠라그룹 다이아
KBS 라디오 이영자, 장동혁의 싱싱한 12시 - 아카펠라 우체통
KBS 라디오 김지선의 행복충전 - 아카펠라 우체통
등에서 활동을 하셨다고 한다.
맴버분들은 다음과 같으시고..
김승필(바리톤), 조미현(소프라노), 정민구(테너), 김희선(알토), 김승태(베이스), 김세희(메조 소프라노)
그런데 이분들 중 너무 아름다운 음색을 지니신 분이 계셨다.

바로 이분 조미현씨
이번 개콘에서 그분이 칵테일사랑을 불러주셨는데 진짜 음색이 남정내의 심금을 울린다.
그래서~ 왠만하면 귀찮아서 이런짓 안하는데 그분이 노래부르신 부분만 mp3로 맹글어 봤다.
한번 들어보시길..
나 이분 때문에 앞으로 아카펠라 좋아질 것 같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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