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투피에 놀러가서 눈길을 끄는 게시물을 하나 발견했다.

투피 운영자중에 한분이신 GETA님께서 올리신 게시물인데 제목은 위와 같이 "MIT 공대생이 만든 전자스케치북" (원출처에 달린 제목은 다음과 같다. "Feature: MIT Engineer Develops Software That Converts Sketches into Interactive Mechanical Systems (Video)")

단순하게 위의 그림만보면 프로젝터로 연결된 컴퓨터와 좌표를 인식할 수 있는 펜으로 쓱삭쓱삭 그림만 그릴 수 있는것 같지만 압권은 이게 움직인다는 것. 그것도 중력가속도와 관성등을 고려한 내부 알고리즘에 의해서 말이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단번에 느낌이 팍 올것이다.


고등학교시절 한창 물리공부를 하며 머리를 싸매고 있을 때 했던 생각이 여러가지 물리현상을 실제로 보면서 했음 너무나도 좋겠다였고 때문에 이론으로 공부한것을 실제로 적용해보다 여러사람 괴롭힌적도 있었다. 예를 들면 뉴턴의 작용반작용을 체험하기 위하여 친구에게 주먹질해보다 욕먹기도 하고 마찰력 실험해보다 손껍질까이고 등등 말이다.

나같이 호기심 만땅인 수험생들에게 이런 시스템이 널리 보급만 된다면 참으로 좋을 것 같네 그려.

역시나 여러번 듣는것 보다는 실제로 한번 보고 체험해 보는 것이 훨 기억에 오래남을 것이다.
아래와 같이 공포까지 추가하면 더욱 좋고 말이다.ㅋ

진자운동·정전기 원리 몸으로 시연 … 미국 `괴짜 물리학 교수` 떴다

르윈 교수님 좋은 제자 두셔서 이제 이런 고생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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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yoTA 2008/03/16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3D 모션그래픽으로 씨지랜드에서 1등먹은 포스트는 어딨나요 ㅠㅠ
    찾다가 포기 했어요.. 뮤직 비디오 만드는데 참고 할라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