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무한도전’보다 ‘거침없이 하이킥’이 더 좋다!
흠..
간단하게 말하자면 설특집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큰아버지로 설정된 박명수에게 아이들이 먼저 새배를 하자 정준하는 애들에게 "내가 좋니, 박명수가 좋니"라 물었다. 이를 들은 아이들은 다시 정준하에게 "그럼 무한도전이 좋아요? 거침없이 하이킥이 좋아요? 물었고 이에 정준하는 "거침없이 하이킥이 좋아" 라고 속삭이듯 덕담을 했다는 아무 이유없는 지랄 맞은 감동스토리이다.

그리고 결론은..?
어쩌라고!!!!!!!!!!!!!!!!!!!!!!!!!
왠만하면 안 낚여왔는데 하여간 이놈의 스포츠뉴스에는 왜 이렇게 초딩기자가 많은 것일까?
그래도 나와 비슷한 느낌을 지닌 사람들의 처절한 댓글을 보니 마음에 좀 위로가 되네..


우리 여창용 기자님
이 쪽 계통의 이미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하신 김상기 기자 처럼 될라면 아직 요원하신 듯 싶은데 좀 더 많은 내공을 쌓으심이 어떠신지..
아니면 낚시를 하시려면 아래 님들 처럼 좀더 전문적으로 하시는 게 어떠실지..

월간 바다낚시 기자님들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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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지금 이순간 Nes님의 블로그에 낚이고 있습니다.
아이구.. 이게.. 뜨는글에 올랐을 때까지는 태그에 낚시기사라고 쓰여있었는데 인기글로 진입하니까 제목이 짤려서 낚시글 처럼 됐네요.
헛걸음하셨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