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관왕 김수녕 ‘포상금‘ 최고기록
“올림픽 4관왕=억대 포상금.”
7년 만에 양궁무대로 돌아와 첫 복귀올림픽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딴 ‘하늘이 내린 신궁’ 김수녕(29·예천군청)은 올림픽 통산 4관왕이라는 대기록 에 걸맞게 연금 및 포상금 액수에서도 역대 선수들을 제치고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로부터 경기력향상연금제도에 의해 매월 100만원의 연금을 계속 받게 되고 금·동메달에 따른 장려금 6,80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양궁협회의 명예회장인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은 시드니올림픽 전에 금메달에 대해약속한 부상 산타페 승용차(시가 약 3,500만원)와 협회차원의 포상금 최소4,000만원(96년 기준) 등 7,5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여기에 한국선수단 특별포상금 1만1,500달러(약 1,400만원)를 합하면 포상금 액수는 가볍게 1억5,000만원을 넘어선다.
한편 현재 논의 중이지만 양궁협회는 ‘올림픽 4관왕’은 단일대회 2관왕을 넘어서는 대기록으로 판단,96년 2관왕 김경욱이 받은 특별포상금 1억원을 넘는 목돈을 지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모두 합하면 2억5,000만원을 넘어서게 된다.
기사말미에 나온 데로 대략 2억 5천만원 정도인데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다음과 같이 메달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나왔다.
YTN - 베이징 금메달 포상금은?
정부와 체육회에서 주는 포상금은 개인전이냐 단체전이냐에 따라 약간 다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내건 개인전 금메달 포상금은 최고 5만 미국 달러.
은메달은 2만5,000달러, 동메달은 만 5,000달러입니다.
단체전의 경우 주전과 후보 구분 없이 금메달은 선수당 3만 5,000달러, 은메달은 2만 달러, 동메달은 12,500달러의 포상금을 줍니다.
금메달은 따내면 받을 수 있는 경기력향상연구연금(체육연금)을 일시불로 받으면 6,720만 원입니다.
경기단체에서 따로 책정한 포상금도 상당합니다.
KBO, 한국야구위원회는 금메달에 10억 원, 은메달에 5억 원, 동메달에 2억 원의 팀 포상금을 걸었고, 핸드볼은 공식 후원사인 SK에서 금메달 포상금으로 2억 원, 은메달과 동메달에 각각 1억 원과 5,000만 원의 포상금을 약속했습니다.
배드민턴 금메달에는 3억 원, 사이클 금메달에는 2억 원의 포상금이 걸렸습니다.
또 탁구와 체조, 요트협회도 올림픽 챔피언에게 1억 원을 내걸었고, 펜싱은 단체전 금메달에 1억 원, 개인전 금메달에 5,000 만원의 포상금을 약속했습니다.
메달리스트는 대부분 소속팀에서도 별도의 포상금을 받고 남자 선수들은 병역특례 혜택까지 받게 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내건 개인전 금메달 포상금은 최고 5만 미국 달러.
은메달은 2만5,000달러, 동메달은 만 5,000달러입니다.
단체전의 경우 주전과 후보 구분 없이 금메달은 선수당 3만 5,000달러, 은메달은 2만 달러, 동메달은 12,500달러의 포상금을 줍니다.
금메달은 따내면 받을 수 있는 경기력향상연구연금(체육연금)을 일시불로 받으면 6,720만 원입니다.
경기단체에서 따로 책정한 포상금도 상당합니다.
KBO, 한국야구위원회는 금메달에 10억 원, 은메달에 5억 원, 동메달에 2억 원의 팀 포상금을 걸었고, 핸드볼은 공식 후원사인 SK에서 금메달 포상금으로 2억 원, 은메달과 동메달에 각각 1억 원과 5,000만 원의 포상금을 약속했습니다.
배드민턴 금메달에는 3억 원, 사이클 금메달에는 2억 원의 포상금이 걸렸습니다.
또 탁구와 체조, 요트협회도 올림픽 챔피언에게 1억 원을 내걸었고, 펜싱은 단체전 금메달에 1억 원, 개인전 금메달에 5,000 만원의 포상금을 약속했습니다.
메달리스트는 대부분 소속팀에서도 별도의 포상금을 받고 남자 선수들은 병역특례 혜택까지 받게 됩니다.
위의 기사대로 정부에서 주는 것만 저 정도이고 협회차원에서 주는 포상금, 기업차원에서 주는 포상금, 기타 여러 명목으로 들어오는 포상금들을 더하게 되면 거의 돈방석에 앉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 중 남자로서 제일 부러운 것 그것은 바로 병역특례 혜택까지 주어진다는 것이다.
오늘 우리나라 수영 역사상 역사적인 한획을 쭈욱~ 그어버린 박태환 선수.
내 생각에는 이번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중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을 듯하다.
일단 다음 기사 참고
<올림픽> 박태환 포상금은 현찰만 '2억원+α'
향후 광고계약 봇물 예상..돈방석 앉을듯
(베이징=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 수영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며 체육사에 금자탑을 세운 '마린보이' 박태환(19.단국대)은 얼마의 포상금을 받게 될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2억원이 약간 넘는 돈이 현찰로 주어진다. 하지만 TV광고 모델 계약 섭외가 봇물처럼 밀려들 것으로 보이는 등 박태환이 '돈방석'에 앉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후원사인 SK텔레콤은 지난해 계약할 때 올림픽 금메달에 1억원의 포상금을 걸었다. 은메달은 5천만원이고 동메달 3천만원이다. 대한체육회에서 내건 금메달 포상금 5만달러(약 5천100만원)를 추가하면 1억5천100만원이 된다. 박태환 전담팀을 꾸리고 있는 스피도는 아직 확실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소 5천만원은 확실하다. 지난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땄을 때 5천만원을 내놓았기 때문에 올림픽 금메달에 걸린 포상금은 이보다 많을 것으로 보인다.
신기록 작성에 대한 포상금도 있다. 9일 저녁 자유형 400m 예선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고, 10일 오전 결승에서는 아시아신기록으로 우승했다. 대한수영연맹은 아시아신기록에 500만원, 한국신기록에 1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고, 스피도의 아시아신기록에 대한 포상금은 1천만원이다. 확실히 정해진 것은 여기까지다. 최소한으로 따진다면 2억1천700만원이다.
하지만 끝은 아니다. '플러스 알파'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수영연맹 포상금이 남아있다. 수영연맹은 올림픽이 끝나면 이사회를 열어 박태환에게 건넬 포상금 규모를 책정할 계획. 도하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금메달에 1천만원을 내놓았던 수영연맹은 이번에는 그보다 더 큰 액수의 포상금을 내놓을 방침만 정해놓았다.
물론 다른 경기 단체의 금메달 포상금 규모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지만 한국 수영에 있어 박태환의 금메달의 의미는 남다르다. 4년 전만 해도 8명이 겨루는 결승 진출에 만족하던 한국 수영에서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했으니 못해도 1억원 이상이 주어질 전망이다.
광고 모델 계약 요청도 줄을 설 것으로 보인다. 전 국민을 감동시키며 금메달을 따낸 뒤 박태환이 출연한 SK텔레콤, 국민은행, 롯데칠성 등 광고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모델료도 한 편 당 수억원대로 치솟을 것이 확실하다. 이미지 관리를 하면서 입맛에 맞는 광고만 출연해도 될 만큼 박태환의 위상은 대단해졌다.
여기에 연금은 보너스다.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일시금으로 3천만원을 받는 데다 평생 매월 100만원씩 지급받을 수 있다. 이미 아시안게임 및 세계선수권대회를 통해 77점의 점수를 확보해 매월 75만원의 연급을 받아 온 박태환은 금메달 평가점수(수영은 90점에 10% 가산) 99점을 더해 176점에 이르게 된다. 이 경우 연금 상한 점수(110점)를 넘었기 때문에 남는 66점이 장려금으로 환산돼 3천만원을 일시에 받게 되는 것이다.
(베이징=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 수영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며 체육사에 금자탑을 세운 '마린보이' 박태환(19.단국대)은 얼마의 포상금을 받게 될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2억원이 약간 넘는 돈이 현찰로 주어진다. 하지만 TV광고 모델 계약 섭외가 봇물처럼 밀려들 것으로 보이는 등 박태환이 '돈방석'에 앉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후원사인 SK텔레콤은 지난해 계약할 때 올림픽 금메달에 1억원의 포상금을 걸었다. 은메달은 5천만원이고 동메달 3천만원이다. 대한체육회에서 내건 금메달 포상금 5만달러(약 5천100만원)를 추가하면 1억5천100만원이 된다. 박태환 전담팀을 꾸리고 있는 스피도는 아직 확실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소 5천만원은 확실하다. 지난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땄을 때 5천만원을 내놓았기 때문에 올림픽 금메달에 걸린 포상금은 이보다 많을 것으로 보인다.
신기록 작성에 대한 포상금도 있다. 9일 저녁 자유형 400m 예선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고, 10일 오전 결승에서는 아시아신기록으로 우승했다. 대한수영연맹은 아시아신기록에 500만원, 한국신기록에 1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고, 스피도의 아시아신기록에 대한 포상금은 1천만원이다. 확실히 정해진 것은 여기까지다. 최소한으로 따진다면 2억1천700만원이다.
하지만 끝은 아니다. '플러스 알파'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수영연맹 포상금이 남아있다. 수영연맹은 올림픽이 끝나면 이사회를 열어 박태환에게 건넬 포상금 규모를 책정할 계획. 도하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금메달에 1천만원을 내놓았던 수영연맹은 이번에는 그보다 더 큰 액수의 포상금을 내놓을 방침만 정해놓았다.
물론 다른 경기 단체의 금메달 포상금 규모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지만 한국 수영에 있어 박태환의 금메달의 의미는 남다르다. 4년 전만 해도 8명이 겨루는 결승 진출에 만족하던 한국 수영에서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했으니 못해도 1억원 이상이 주어질 전망이다.
광고 모델 계약 요청도 줄을 설 것으로 보인다. 전 국민을 감동시키며 금메달을 따낸 뒤 박태환이 출연한 SK텔레콤, 국민은행, 롯데칠성 등 광고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모델료도 한 편 당 수억원대로 치솟을 것이 확실하다. 이미지 관리를 하면서 입맛에 맞는 광고만 출연해도 될 만큼 박태환의 위상은 대단해졌다.
여기에 연금은 보너스다.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일시금으로 3천만원을 받는 데다 평생 매월 100만원씩 지급받을 수 있다. 이미 아시안게임 및 세계선수권대회를 통해 77점의 점수를 확보해 매월 75만원의 연급을 받아 온 박태환은 금메달 평가점수(수영은 90점에 10% 가산) 99점을 더해 176점에 이르게 된다. 이 경우 연금 상한 점수(110점)를 넘었기 때문에 남는 66점이 장려금으로 환산돼 3천만원을 일시에 받게 되는 것이다.
마린보이 박태환~
1989년에 태어나 갓 슴살 되어 병역도 면제 받고 포상금도 두둑히 받고 CF도 찍고 생긴것도 훈남에 키까지 크고 김연아랑 오빠동생사이이고~
당대 최고의 엄마친구아들이 될 듯.
흑.. 님아 너무 부럽삼~
글고 너무 자랑스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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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운동한 선수들 포상금 많이 받앗으면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