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4일 전 쯤에 테터툴즈를 다운받고 설치하고 나서 참 느낀 점이 많았다.
나열하자면
- Ajax를 편리한 곳에 잘 박아두었다.
- 디자인과 프로세스가 잘 분리되어 있으며 완전한 스킨형식을 구현하였다.
- 글쓰기는 꼭 관리자 창에 들가서 해야 한다는게 좀 불편하다.
- 임시로 글들이 저장되는걸 보고 참 많이 발전했구나 하는 느낌
- 테그는 네이버 블로그 2.0처럼 본문에서 Ajax를 이용해 입력하는 방식도 지원했으면 한다.
- 내가 이렇게 만들라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 역시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면 작성할 맛이 난다.
- 네이버에서 테터로 옮기길 잘했다는 느낌
- 기타 등등..
- list 태그를 상당히 훌륭하게 구현했다.
- 다중 파일 업로드가 지원된다.
- 잘 맹글었다.
울 애기도 이거 맹글어 주고 싶은데.. 영 관심이 없으니 안타까울 따름이다.
좀 더 연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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