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키지를 딱 보면 알겠지만 이거 전형적인 호러게임이다.

화이트데이 이후로 호러게임에는 손을 안대리라 작정했건만 사람이란 망각의 동물..
특히나 스토리를 보고 나니 더욱 하고파졌다.

게임타이틀명은 "이름없는 게임(ナナシノゲーム)" 스퀘어에닉스사의 작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단한 줄거리 소개는 다음과 같다.  

"혹시 그거 알아? 시작하면 일주일안에 죽는 게임이 있는거?"

도심 및 주변거리에서 스리슬적 소문으로 퍼지고 있는 저주의 게임.
주인공도 우연치않게 게임을 접하고 플래이하게 되는데..
보기에는 단순한 RPG게임이었지만

무언가 이상하다.

게임속에서 실제의 자신을 알고 있는 인물이 나오고
뭐지.. 이건? 무엇을 전하고 싶은거지?
그리고 날짜가 지남에 따라서 무너지는 등장인물들

한주가 지나기 전에 수수깨끼를 풀고 저주의 사슬을 끊을 수 있을 것인가?
당신에게 남겨진 시간은..

アトナノカ.....

머 대충 이런 내용이다.
비됴 보면죽는다는 영화 링의 스토리와 비슷하지 않은가?

아래의 프로모션 동영상에 나와 있듯이 주인공이 접하는 실제는 3D로 표현되며 화면을 가로로 나누어 진행되기 때문에 NDS역시 가로로 돌려놓고 플래이 해야한다. 또한 게임속의 게임 즉 마치 8,90년대 패밀리시절의 그래픽(파이널판타지의 그래픽을 재활용한 듯)을 보는듯한 RPG게임은 세로로 진행된다.

발매일은 7월3일

한글화가 되기는 어려울 듯 하고 일본어가 되시는 분들은 함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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