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까 그런게 있습니다.

첨에는 별생각없이 지은 이름이 시간이 흐르고 흘러 기억이 붙고 추억이 붙으면
소중한 것으로 다가오는거 말이죠.

이 블로그의 제목인 Nes’s Ramdom Blogz도 그런 이름 중 하나입니다.

정말 별 생각없이 지었었어요..T.T

일단 Nes는
Nintendo Entertainment System(쉽게 패밀리, FC, 패미콤이라고도 하죠)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단지 이 블로그가 속한 도메인인 Nemesys(Nemesys란 이름에도 스토리가 있습니다ㅋ 이건 다음에)를 줄여봐야겠다. 해서 만든 이름입니다.
어떤 분께서는 Nes를 NO와 Yes의 합성어로 먼가 심오한 이름이라고 말씀해주신 분도 계신데..
그런거 일절 없습니다ㅋㅋ

그리고 블로그 제목은
첨에 블로그를 만들면서 “어떤 주제로 글을 써볼까?”란 질문에

 

아무거나~!!

라는 자답이 나와서 지은 이름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이름을 지어놓고 보니 참…ㅋ 피곤한게 많더라구요.
대표적으로 아래와 같은 증상들이 있었습니다.

네이버 검색등록 너무 하삼..
블로거뉴스가 이상한 것인가? 내 블로그가 이상한 것인가?

그리고 이거… 절케 영어로 제목을 지어두니 사람들이 검색해서 들어오기도 힘듭니다.ㅋ
앞으로 블로그명을 지으실 분들은 참고해두세요ㅋㅋ

하지만..
이 블로그는 블로그 이름과 같이 여러가지 랜덤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죠.

  1. 블로그 프로필이 게시물에 따라서 랜덤으로 바뀝니다.
  2. 태그목록이 게시물에 따라서 랜덤으로 바뀝니다.
  3. 관련글의 순서가 게시물에 따라서 랜덤으로 바뀝니다.
  4. 기존글 중 이미지를 포함한 글들이 오른쪽 프로필사진 아래에 랜덤으로 모여모여 리스팅됩니다.
  5. 또 뭐가 있었지..? ㅇㅇ 몇가지 더 랜덤으로 바뀝니다ㅋ 생각나면 수정하께요.

 

또한 앞으로 몇가지 더 들어오시는 분에 따라 같은 블로그지만 랜덤으로 다른 요소들을 목격하시게 끔 할 예정입니다.
이왕 지은 이름 함 충실해보려구요.

비록 댓글도 별로 없고 주로 혼자노는 블로그지만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와 연락하시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0@nemesys.co.kr 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