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왠일로 씨부드 부페에 갈일이 급 많아져서 이런 저런 씨푸드 부페(돌잔치, 가족모임, 회식 등)를 먹고있는데

그 중 명동 토다이와 부평 피셔스마켓만을 비교해보면 확실히 비싼게 먹을 것도 많고 맛도 있었다ㅋ

둘다 내 돈을 내고 먹은게 아닌지라 확실한 가격은 잘 몰라도
명동 토다이에서는 초밥 뿐만 아니라 회코너도 따로 있었지만 피셔스 마켓에는 회코너의 존재자체가 없었다.

각각 기억에 남는 특징적인 메뉴를 꼽자면
토다이에서는 언양식 불고기가 참 맛있었고
피셔스 마켓에서는 의외로 스테이크가 아니.. 스테이크만 먹을만할 정도였다. (피셔스마켓에서 유일하게 사람들 줄이 생겼던 곳ㅋ)

씨푸드 부페에서 기억에 남는 요리가 씨푸드가 아닌 고기라는게 아이러니 하지만..ㅋ

토다이의 경우 최초 강남쪽에 오픈한지 얼마 안됐을 때 첨가봤고 한 4~5년 만에 가보았는데 예전에 느낀 만족감과 큰 차이는 없었다.
하지만 피셔스마켓의 경우에는 흠.. 엥간하면 일부로 찾아가지는 않을 듯.

개인적인 느낌을 보자면
토다이는 보노보노와 비슷한 느낌
피셔스 마켓은 마리스코보다 조금 더 좋지만 위의 급은 아닌 듯.

가격도 위의 구분과 거의 비슷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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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오늘은 여기까지.
    글이 너무 많아 한꺼번에 다 보기도…..힘듬.

    그나저나…집 근처에 토다이 생겼다는데…함 가봐야 할낀데….

    1. ㅋㅋ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무락님.

      아시겠지만
      제가 적고 싶어서 적은 글도 있고 그렇지 않은데도 적은 글도 있답니다.
      보시면서 넘어가도 되는건 걍 넘어가셔도 되요.

      안녕히 주무시고요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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