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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단독] “청와대 지시로 디도스 금전거래 덮었다”

정말 대박이 아닌가 싶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선거에 청와대가 개입한 것 만으로 이미 게임은 오버이고 말 그대로 엄청난 사건이 틀림없는데..
현재 우리나라는 이런식의 뉴스가 하루에도 몇건씩 터져버리는 다이나믹 그 자체인 나라가 되어 버린듯.

이럼에도 불구하고 눈 깜짝안하겠지.
역시 투표만이 살 길이야.

PS : 청와대에서 이번 한겨레21 기사를 두고 사실무근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한겨레21 허재현 기자 트위터에서 아래와 같이 반박

“청와대 지시로 디도스 돈 거래 덮었다” <한겨레21> 보도를 청와대는 부인했습니다.하지만 다음주 판매되는 <한겨레21>에는 더욱 자세한 정황이 실립니다.청와대가 빼도 박도 못할 증거가 더 보강됩니다.

과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아.. 월요일이 기대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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