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조된 오토바이 디자인을 겨루는 “커스텀오토바이”란 대회가 있단다.
아래는 대회에서 각각 1위와 2,3위를 차지한 오토바이인데 1위를 차지한 오토바이는 뽀대하나는 죽인다.

정말 저런 오토바이 타고 댕기고 있으면 주위시선 끌어잡는데는 최고일 듯.

근데 달릴수는 있는거겠지?ㅋ

개조 오토바이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오토바이 디자인 하나는 죽이는 듯ㅋ
개조 오토바이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오토바이 디자인 하나는 죽이는 듯ㅋ
1위 오토바이 다른 구도에서 찍은 컷
1위 오토바이 다른 구도에서 찍은 컷
이번 개조 오토바이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주인공
이번 개조 오토바이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주인공
2위를 차지한 오토바이, 역시 1위와는 확실한 차이가 있음.
2위를 차지한 오토바이, 역시 1위와는 확실한 차이가 있음.
3위를 차지한 오토바이. 일반 오토바이보다는 확실히 멋지지만..
3위를 차지한 오토바이. 일반 오토바이보다는 확실히 멋지지만..

1위를 차지한 오토바이..
구매한다면 가격이 얼마나 될지 심히 궁금해진다.

물론 넘사벽일 듯ㅋ

Tags:

4 Comments

  1. 확실히 오토바이 같은 기계류는 내부 부품이 드러나 있는 것이 멋지네요.
    요즘 자동차들은 너무 말끔해서 위와같은 느낌이 안 듭니다. 외부뿐만 아니라 내부 부품들도 꽁꽁 덮어놨더군요.

    1. 그러게요.
      요즘은 뭐든 미니멀이 추세인지라 어찌보면 사물의 본디 모습을 살펴보기가 힘든 것 같아요.

  2. 온통 크롬으로 덮었군요.
    닦으려면 쌔가 빠질듯.

    멋있고, 특이하다에는 동의합니다만….왠지 타고 싶은 생각은 안드네요.
    브랜드 제품의 기성품은 보고 있으면 아~ 타고 어디론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아무래도 전문디자이너들이 여럿 달라붙어 만든 제품이라 그렇겠죠?
    저 위 오도방은 그냥 예술품…^_^

    오도방 탈 줄 아냐고요? 전혀~~

    1. 예술품인데…
      만약 굴러간다면 함 타보고 싶기는 합니다.

      시내 중심가에서 함 몰고가면 바로 SNS에 뜰 것 같아요ㅋ

      그렇다고 저도 오도방 탈 줄 아냐고요? 전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