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새해를 맞아 나에게 가장 많은 메세지를 남겨준 분은 다름아닌 트랙백 스팸이시다. URL을 보아하니 독일쪽에서 날라온 스팸 같은데.. 어제 오늘 계속 트랙백을 날려주시고 있다. 이렇게 많이 방문안해주셔도 괜찮은데 말이지..

일단 EAS도 실행시켜 두고 그때그때마다 URL을 기준으로 열심히 차단하고 있지만 이놈의 트랙백은 멈출 생각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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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했지만 계속 오시네~ 잇힝~

한가지 태터툴즈 필터링 시스템에 안타까운 점은 URL 필터링에 정규식좀 포함해 주었으면 좋겠다. 일단 주된 스팸 트랙백 주소가 *.info 의 도메인 형식이라 그대로 넣어봤더니 역시나 적용은 안되는 구먼.

그나마 위로가 되는건 나만 방문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올블로그에서 “스팸 트랙백”으로 검색해봤더니 찾아가는 곳 중 나와 같으신 분들이 종종 계셨다.. 휴.. 조만간 해결은 될 듯 싶은데.
어쨌든 혹시 아래와 같은 URL을 포함하시는 분은 지금이라도 언넝 URL필터링에 아래의 주소를 추가해주셨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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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info는 적용이 안됩니다.

스팸 트랙백아 너는 새해복 하나도 받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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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1. 그런데 말입니다

    그전에건 어떻게 쉽게 지울 수 있죠????

    태터에서는 최대 30개씩밖에 안돼요

    1. sql 쿼리를 날려서 지우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사용하시기에 따라서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귀찮았지만 30개씩 지웠어요..^^;

  2. Pingback: ZOOTY LAB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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