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탐크루즈가 허공에서 손과 손가락을 움직여 컴퓨터 인터페이스를 조작하는 장면은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당시 영화를 보면서도 ‘아….. 저건 정말 미래의 일일꺼야’ 라고 생각했는데 그 미래가 얼마남지 않았나보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한장면 아.... 졸라 멋있어~ 했는데..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한장면 아…. 졸라 멋있어~ 했는데..
LEAP란 놈은 바로 맥북앞에 있는 작은 놈이다.
LEAP란 놈은 바로 맥북앞에 있는 작은 놈이다.

많은 말이 필요없다.
맥북 앞에 LEAP를 놓고 손가락과 손을 움직이면 아래의 영상과 같은 놀라운 조작이 가능해진다.

맥OS와 윈도우8에서는 멀티터치를 지원하는데 leap를 이용해 손의 움직임을 이러한 터치와 연동시키는 방식인 것.
놀랍지 않은가?

더 놀라운 것은 가격이 불과 70달러라는 것!(현재 프리오더가 진행 중)

이전에는 이런 동작을 인식하는 모듈로 주로 MS에서 출시한 키넥트를 주로 이용해왔는데 이 LEAP는 키넥트의 그것보다 훨씬 정밀한 인식이 가능하다고 한다.

내 자식이 살아갈 시대는 정말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그것이 현실이 되는 시대겠구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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