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쿨당)은 참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는 드라마다.
매 편마다 거의 빠짐 없이 모든 캐릭터를 약간씩이라도 돌아가면서 보여주는데 이 중 오늘 단연 돋보였던 캐릭터는 바로 방말숙(오연서 분)이다.

넝쿨당의 미운 막내아가씨 방말숙 역할을 맡고 있는 오연서 캐릭터와 참 잘 어울리는 외모ㅋ
넝쿨당의 미운 막내아가씨 방말숙 역할을 맡고 있는 오연서 캐릭터와 참 잘 어울리는 외모ㅋ
이건 걍 보너스ㅋ
이건 걍 보너스ㅋ

나는 이 오연서란 배우를 넝쿨당을 보면서 처음으로 알게된 듯 한데 계속 보다보니까 이 여배우..
은근한 매력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넝쿨당 극중에서도 표현된 적이 있지만 그녀는 상당한 각선미의 소유자이다.
넝쿨당 극중에서도 표현된 적이 있지만 그녀는 상당한 각선미의 소유자이다.

일단 170cm의 키를 기반으로 한 각선미가 상당히 좋다.
극중에서도 그녀의 각선미를 카메라도 제대로 한번 보여준 적이 있는데 위의 사진에서도 보는 바와 같이 얼굴보다는 몸매가 더 좋은 배우이다.

그런데 이 오연서란 배우에게도 단점이 있으니..
바로 그녀의 나이 1987년(26살)에 비해 상당히 노안인 편…T.T

이쁘지만 아... 나이가 들어보인다.
이쁘지만 아… 나이가 들어보인다.
두상은 이쁜 편인데 어쩜 이렇게 딱 중전처럼 보이는지..
두상은 이쁜 편인데 어쩜 이렇게 딱 중전처럼 보이는지..

넝쿨당의 방말숙 캐릭터에서는 이 정도로 나이가 들어보이는지는 몰랐다.
아마.. 짐작컨데 오연서씨도 이번에 방말숙역을 맡으면서 자신의 이런 노안을 어떻게든 처리하고 싶었을 것이다. (막내 아가씨지 않은가.. 말이다)

그 결과로 선택한 그녀의 노안 탈출 방법이 바로 앞머리를 내리는 것!

한번더 재활용ㅋ
한번더 재활용ㅋ

앞머리를 올리고 내림에 따라 현격하게 노안에서 동안으로 바로 변화하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넝쿨당에서는 한번도 방말숙의 머리를 올리는 모습을 볼 수 없었고 장담컨데 앞으로도 볼 수 없을 것이다.
올리는 순간 그녀의 사랑인 세광이보다 훨씬 나이가 들어보이는것을 어떻게 감당하겠는가…T.T

그동안 거의 무명에 가까웠던 오연서씨가 이번 넝쿨당에서의 활약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그런만큼 본인도 열심히 연기에 매진하고 있을 터이고 말이다.

다음주 정도면 차세광과의 만남 이벤트가 발생하고 이 후로 맞사돈 관계로 발전하면서 그녀의 연기가 더욱 재미질 듯 한데..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크.... 티꺼운 표정연기 좋아~ㅋ
크…. 티꺼운 표정연기 좋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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