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3에서 많은 활약을 보여주었던 투개월의 맴버 도대윤이 갑자기 확 살이 쪄버렸다.
그동안 조용한 성격에 못지 않게 외모 또한 조용해서 천의 얼굴 도대윤이란 칭호까지 획득했는데 갑자기 급 후덕해진것이다.

불후의 명곡에서 울랄라세션을 응원차 참석한 투개월의 도대윤과 김예림. 김예림은 그대로인데 도대윤은 급 후덕해짐
불후의 명곡에서 울랄라세션을 응원차 참석한 투개월의 도대윤과 김예림. 김예림은 그대로인데 도대윤은 급 후덕해짐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화면 도대윤과 김예림은 동갑인 친구인데 도대윤의 후덕함으로 급 삼촌느낌.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화면 도대윤과 김예림은 동갑인 친구인데 도대윤의 후덕함으로 급 삼촌느낌.

아….
이런 저런 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것인가?

살이 찌지 않았을 때는 아래와 같은 천의 얼굴도 가능했지만 이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 되어 버렸다.

도대윤 살찌기 전의 얼굴은 천의 얼굴 이었다.
도대윤 살찌기 전의 얼굴은 천의 얼굴 이었다.

무슨일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쉬는 동안 푹쉬고 다시 복귀하기 전에는 다이어트 해서 날씬한 모습으로 돌아와주었으면 좋겠다.

너 인생 앞으로 시작이잖아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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