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대회 미스에코퀸 출신 탤런트 및 영화배우 손세빈의 파격 노출 드레스 덕에
과거 한창 화제가 되었던 오인혜의 노출 드레스가 다시한번 주목받고 있다.

그리고 보면 여배우에게 있어 드레스란 의상은 참으로 여러가지 의미로 다가오겠다.

일단 정복이 아닌 드레스이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노출도 가능하며
예전 글래머 배우 김혜수의 드레스의상이 항상 화제를 불러모았듯이
신인 여배우 입장에서도 이번 오인혜, 손세빈 처럼 드레스 한방으로 인지도를 한방에 올릴 수 있으니 말이다.

일단 손세빈과 오인혜의 노출 드레스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오인혜 노출 드레스 쪽이 좀 더 파격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오인혜의 경우 과거사진의 모습과 비교해 가슴성형 의혹을 받을 정도로 훨씬 볼륨감 있는 모습을 드러내 더욱 주목을 받았는데..

오인혜 과거 사진에서의 모습은 현재의 볼륨감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충분히 가슴 성형의혹을 불러일으킬만 할 정도..
오인혜 과거 사진에서의 모습은 현재의 볼륨감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충분히 가슴 성형의혹을 불러일으킬만 할 정도..

위의 오인혜 과거 화장품 모델사진을 보면
왠지 이 오인혜란 배우도 오랜 무명시절의 설움을 겪었을 듯한 생각이 든다.
이런저런 활동으로 수입을 유지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을까…

하지만 더 눈에 띄는 건 오인혜의 모습이 지금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점.

가수든
배우든
탤런트든
개그맨이든
당사자가 남성이 아닌 여성이라면
일단 과거, 성형, 노출 뭐 이런것과 연관되지 않으면 안되는 현실인가 보다.

뭐 어쩌겠는가?
나쁘던 좋던
연예인이라면 잊혀지는게 가장 큰 타격으로 다가오는 직업군 아니겠는가?

이슈가 된 이후의 오인혜가 많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지 않음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손세빈은 이왕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 될 때 실력을 바탕으로 많은 활동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이왕 이렇게 이슈가 된걸 그냥 묻어버리면 아깝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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