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서버를 대략 6년만에 갈아탔다.
서버를 갈아타면서 웹서버도 아파치에서 nginx로 바꾸고
php 및 mysql도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어제 그제 방문수가 0에 가까운 것은 그 이유ㅋ)

XE로 만들어진 레퍼런스 사이트는 별 문제 없이 이전이 완료되었지만 텍스트큐브는 그렇지 않았다.
정말 끊임 없는 삽질의 연속.(삽질 기록에 관해선 나중에 따로 정리들어간다)
간만에 서버사이드 쪽을 디비다 보니 갑갑하더라ㅋ

그런데 DNS 서버를 갈아타고 담배한데 피우고 오니 벌써 새로운 서버쪽에 설치된 블로그로 리퍼러로그가 잡히기 시작했다.
헐…

맨날 DNS 정보가 갱신되려면 최대 48시간 어쩌고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저거보다 훨씬 짧다.
그런데 10분 정도 밖에 안지난 것 같은데 벌써 갱신이 이루어지고 있다니..ㅋ

당신이 이 글을 볼 수 있다면 따끈따끈한 서버에
오신 거의 첫 손님이시다. ㅊㅊ

앞으로도 이것저것 안정화 시킬게 꽤 있지만 그래도 새로운 환경에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니 나름 감개무량..ㅠㅠ

자 다시한번 시작해보자~

봄이 왔다~ 봄~
봄이 왔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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