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G프로에선 LG OSP(On Screen Phone)가 상당히 버벅인다.
거기에 화면까지 뭉개져 표시된다.

이러한 비교의 기준은 얼마전에 박살난 옵티머스LTE2.

물론 이유는 대충 짐작이 간다.
기존의 옵티머스LTE2와 달리 옵티머스G프로의 해상도가 훨씬 크기 때문이다. 

LG에서 출시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PC에서 원격조작할 수 있는 LG OSP를 통해본 옵티머스G프로의 화면 - 이미지가 뭉개지는 것 처럼 보이는 건 실제로 뭉개져서 표시되기 때문이다.
LG에서 출시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PC에서 원격조작할 수 있는 LG OSP를 통해본 옵티머스G프로의 화면 – 이미지가 뭉개지는 것 처럼 보이는 건 실제로 뭉개져서 표시되기 때문이다.


아마도 아직까진 옵지프로에서 PC로 이미지 전송시 최적화가 덜 된듯 한데…
이거 옵지프로로 첨 LG OSP를 경험한 유저는 크게 실망할 듯. 

이미지가 뭉개지는 현상은 그나마 화면 크기를 키우면 낫다.
하지만 이럼 너무 모니터를 많이 차지하잖니..

LG OSP에서 전체화면을 클릭 후 넓게 표시된 옵지프로 화면 - 뭉개지는 현상은 좀 나아진다. 그런데 배경컬러에 왜 회색빛깔이 돌지?
LG OSP에서 전체화면을 클릭 후 넓게 표시된 옵지프로 화면 – 뭉개지는 현상은 좀 나아진다. 그런데 배경컬러에 왜 회색빛깔이 돌지?

글자가 뭉개지는건 그렇다 치고
화면이 변화하는 속도가 느려진건 꽤 타격이 크다. (거의 이전에 쓸려다 때리쳤던 VNC 원격접속 수준)
이럼 OSP의 빠른 전환속도의 장점이 상당히 사라지는데…

LG여 부디 폰이던 프로그램이던 어서빨리 최적화 시켜주라.
폰을 사거나 공초후 셋팅할 때 참 편리하게 썼는데 너무 아쉽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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