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TV 광고보고 심심해서 딱 한번 전화 걸었는데
대충 1년이 넘은 지금시점까지 두어달에 한번정도 꾸준하게 전화가 옴(솔로몬 저축은행이라면서…).

아니 솔로몬 저축은행이 파산한지가 언제인데..ㅋ
아니 솔로몬 저축은행이 파산한지가 언제인데..ㅋ

문제는 대출 필요 없다고 끊을라고 함

“대출받으라고 전화한거 아니다.”
“너 혹시 고금리로 대출 받고 있는거 있냐?(것도 삐딱한 어투로ㅋ)”

이런식으로 넘길려고 함.

휴대폰이 시계인지 전화기인지 확인하고 싶은사람.
너무나도 심심하여 이런전화라도 환영인 사람을 제외하곤 심심해서라도 전화하지 마시길..

꽤나 피곤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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