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순식간에 만원 날라갔고
머.. 모듈이 살아 있는지는 아직 판단 할 수 없는 관계로 나중에 쓸일이 있으면 쓰기로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억하기 위해 몇가지 남겨보자면

 

  • Axim x51v는 TTL 방식(5V)의 신호를 받는다(IPaq기종은 RS232C신호를 이용한다. 이는 약 12V의 전압을 이용한다.)
  • GPS쪽에 신호를 줄 일은 없으므로 RXD(10번)와 Ground(11번 or 기타 Ground)만 잡아주면 된다.
  • 케이블을 아트웍하기 위해서는 얇은 전선이 필요하다.
  • 전선 납땜 작업에는 미리 잘라둔 전선 끝에 적은 양의 납을 뭍히고 납땜하는 편이 안전하다.(이를 이용하면 굉장히 얇은 단자까지도 납땜할 수 있다.
  • 수축튜브가 있으면 좋다.
  • x51v에서는 현재까지 powerout 단자가 없다.(aximsite에서는 3.3v out 이 있다고 하나 아직까지 확인은 안함. 일반적인 PDA에는 외부 주변기기를 이용하기 위해 PowerOut 단자가 있음)
  • 충전케이블의 말단의 전극은 바깥이 음극이고 안쪽이 양극이다.
  • 개조 및 디버그를 위해서 빵판이 있으면 훨씬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이게 없어서.. 별 지랄을 다했다.)
  • ND-1000, 3000 등은 Surf 1 type의 칩을 이용하며 모듈내부 구조는 동일하다.
  • Axim x51v의 RXD단자는 10번 GPS Ground는 11번이다.
  • 혹여 다시금 개조할 일이 생긴다면 일단 정상동작 테스트 부터 먼저하자(아직도 아쉬운 부분이다.)


결론적으로 이 실패로 인해서 나중에 케이블 개조시는 완벽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얇은 전선 및 수축튜브, 빵판이 준비되는 데로 어서 VGA output, 충전, 싱크 등이 가능한 케이블을 만들어야 겠다.

왜.. 네이버는 개떡같이 HTML 편집기능을 지원하지 않는거야..
어서 빨리 독립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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