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이룰 수 있는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래의 광고를 보면 정말 환상적이다라는 말 밖에 않나온다.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서 하나의 이미지를 만들고 또 다른 이미지로 변화하는 걸 보면 소름조차 돋네.

어쨌든 이번 광고로 현대자동차의 이미지를 보다 제고시킬 수 있었겠네.

한번 보시라 환상적인 그림자 공연을..

필로볼로스가 연출한 산타페 북미판 광고

아카데미 시상식에서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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