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을 돌아다니다가 TV팟에서 본 동영상인데..
참.. 추운날씨에 저렇게 망사로 된 얇은 옷을 입고 여러 남자들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시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차 옆에도 여자가 있고
엔진오일 옆에도 여자가 있으며
맥주 옆에도 여자 모델이 있고
결국.. 소비자가 주로 남자라면 제품에 시선을 가게 하기 위해서라도 이쁘신 여자분들을 내세우는 경우가 많은데 어쨌든 수고가 많으시네.

하지만 여자가 주 소비층인 제품에는 그다지 남자모델이 없다는거..
왜일까?

 

역시 망사의 로망은 남자를 참.. 묘한 기분에 빠지게 한다.
ㅇㅇ~

PS : 동영상을 걸고보니 만들어둔 지금 이 스킨과 TV팟 동영상스킨이 잘 어울리네. 구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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