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전인가 테터툴즈가 한참 UTF-8버전으로 바뀐다는 소리를 듣고 아.. 이제 블로그도 UTF-8이 대세구나 싶었다. 그리고 얼마전까지 내 사이트에만 글들을 올려 왔는데 게시판 형식이라서 그런지 내가 글을 쓰는 것 보다는 남의 글들을 옮겨오는데에만 치중하게 되었다(물론 이 때문에 정규식 Replace기를 만들어서 달았지만 여기에도 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그리고 4일 전 쯤에 테터툴즈를 다운받고 설치하고 나서 참 느낀 점이 많았다.
나열하자면

  • Ajax를 편리한 곳에 잘 박아두었다.
  • 디자인과 프로세스가 잘 분리되어 있으며 완전한 스킨형식을 구현하였다.
  • 글쓰기는 꼭 관리자 창에 들가서 해야 한다는게 좀 불편하다.
  • 임시로 글들이 저장되는걸 보고 참 많이 발전했구나 하는 느낌
  • 테그는 네이버 블로그 2.0처럼 본문에서 Ajax를 이용해 입력하는 방식도 지원했으면 한다.
  • 내가 이렇게 만들라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 역시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면 작성할 맛이 난다.
  • 네이버에서 테터로 옮기길 잘했다는 느낌
  • 기타 등등..
  • list 태그를 상당히 훌륭하게 구현했다.
  • 다중 파일 업로드가 지원된다.
  • 잘 맹글었다.

대충 현재는 이 정도지만 앞으로 꾸준히 써야겠다.
울 애기도 이거 맹글어 주고 싶은데.. 영 관심이 없으니 안타까울 따름이다.

좀 더 연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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