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머리가 점점 지끈지끈하고 숨을 제대로 못쉬니 비몽사몽하다.
코는 막혀서 계속 콧물막 드시고 있자니 오늘 저녁은 안 먹어도 될 듯 하네.
왼쪽 코만 막혀 있는데.. 갑자기 “원투차차차”의 “Shut The Mouth 정신” 무용가가 생각난다. ㅋㅋ

멍하네..
자고 싶다.

아무 생각이 안난다.
오..
이제 머리에서 열도 난다.

오늘 과연 우리애기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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