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인에 뜬 헤라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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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 클릭해 줄께~

화장품이야 아침에 세수하고 바르는 스킨과 로션밖에 쓰지 않는 일반적인 남자에 불과하지만 왜 여자들이 주로 쓰는 화장품에 관심이 가는것인가? 그것은 바로 김태희 때문이었다.

무언가를 애처롭게 바라보는 저 눈빛. 그래 내가 어찌 저런 눈빛을 보고 클릭을 안할 수 있으리요.
솔직히 2개월 후에 김태희가 어떻게 변하던지 그것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난 단지 김태희 사진이 더 보고 싶었을 뿐.

광고를 클릭해 들어가 보니 영화사이트 같은 인터페이스가 펼쳐졌다.

동시대에 살고 있는것 만으로도 기쁨을 주는 마스크이다
동시대에 살고 있는것 만으로도 기쁨을 주는 마스크이다

그리고 얼마되지 않아 김태희의 동영상 인사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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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무슨말을 하던지 모두 들어드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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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장품 광고 사이트는 거의 영화사이트의 형식과 거의 비슷하다.

사이트를 쭉 둘러보니 그 비싼 네이버 메인에 걸만한 광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TV에도 나오고 여러매체를 통해서 광고가 나가겠지만 김태희씨의 팬인 나로서는 보는 것 자체가 행복이다.

이번 지하철의 펩시콜라 광고도 그렇지만 유저의 니즈(재미, 아름다움)를 만족시키면 저절로 퍼질 수 밖에 없다.

앞으로도 여러곳에서 뵐 수 있었으면 한다.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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