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전 포스팅에도 게임에 관한 글을 올렸지만 내게 게임이란 것은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게임을 시작하여 30살이 된 지금도 게임이라는 것을 하고 있고 늙다리 할아버지가 되서도 게임을 하고 있을지 모른다. 내가 늙다리가 된다면 대략 앞으로 30년 후의 일이므로 2037년 후의 일이네..ㅋㅋ

그때는 어떠한 게임을 하고 있을까?
과연 그 때에도 게임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아마도 존재할 것이다. 물론 이번에 나온 닌텐도 Wii 라는 콘솔을 봐도 느껴지듯이 아마 방식은 많이 달라질 것이지만 말이다.

어쨌든 서론은 이만 접고 본론으로 들어가 가볍게 정리하자면

“게임을 하고 있으면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 금방 가버린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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