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진구지사부로.
1987년 패미콤으로 처음 선보여 2008년 현재까지 21년간의 역사를 지닌 어드벤쳐 게임이다.

내 경우 진구지사부로 시리즈중 패미콤 시절부터 2/3정도 즐겨왔고 일본어를 어느정도 알게된 시점부터의 진구지시리즈는 각 타이틀마다 특유의 시니컬한 분위기에 푹빠졌던 기억들로 점철되게 되었다.

이번 탐정 진구지사부로 DS 사라지지 않는 마음(探偵 神宮寺三郎 DS きえないこころ) 역시 기대를 벗어나지 않는 반전과 반전의 연속으로 비록 NDS하드웨어적 한계로 인해 이미지나 사운드등의 느낌은 PS2버전보다 못하지만 역시나 스토리 하나는 죽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에나이코코로 홈피캡쳐

일본어 중급정도의 실력이면 몇몇 단어를 제외하고는 스토리를 이해하는데에 별 지장은 없을듯 하며 여러서브타이틀이 포함되어 있지만 메인스토리인 키에나이코코로를 먼저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엔딩을 보고 난 후의 위의 그림의 종이와 연필이 달리 보일것이다.
제목의 느낌역시 말이다.

추천공략페이지
http://www.geocities.jp/m_ayumi_2004/avg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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