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신입사원 환영식 겸해서 간 곳.
웨스턴조선호텔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다.

첫 느낌은 일단 비싸다.
성인의 경우 두당 52,000원이고 어린이라고 할지라도 3만원의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얻어먹으러 간 것이기 때문에 계산은 안했지만 여기에 부가세 10퍼센트도 분명 붙을 것이다.

맛은 괜찮다.

그동안 몇몇 시푸드부페 및 패밀리레스토랑등을 가보았지만 그 어느 곳보다 음식의 신선도나 맛등이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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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도 내가 좋아라 하는 회, 초밥, 연어회는 베이스로 깔고 등심 등의 고기류, 한식류, 인도음식, 베트남음식, 디저트, 과일류 등 대략 10가지 이상이 진열되어 있다.

특히나 놀랬던 것은
요쿠르트 아이스크림의 맛이 레드망고와 같은 전문점에서 나오는 것과 진배없었다는 것.
위에서 나열한 그 어떤 곳에서도 이런 퀄리티의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곳은 없었었다.

아.. 역시난 촌스런 것인가ㅋ

서비스 및 직원의 숙련도도 호텔이라서 그런지 괜찮았고 말이다.

지대로 쏠 때만 한번씩 가봐야겠다.

리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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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아니다..
생각해보니 여기 조선계열이네.

다른데 가야겠다~

정말 끗~

조선일보 계열은 코리아나 호텔이였다.
잇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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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조선일보계열 아닌데요.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이라 조선호텔인데요..
    조선일보계열은 코리아나호텔이던가..

    1. 아..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확인해보니 조선일보계열은 코리아나호텔이군요.

      지적해주셔서 다행입니다.
      솔직히 맛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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