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테나 IT 분류에 올라온 뉴스인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 좀 웃기기도 하고..ㅋ

미국에 살고 있는 23세의 George Bronk이란 남자가 3200개 이상의 메일 계정을 해킹하였다.
이 남자는 자신의 사진을 계정 주인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죄로 고발을 당했다고 한다.

용의자의 해킹 방법은 지메일이나 야후메일 등에서 비밀번호 찾기에 이용되는 질문 내용에 답하는 방식.

문제는 어떻게 비밀번호 찾기 질문에 답할 수 있었냐 하는 것인데…
계정 주인의 페이스 북  내용을 살펴보는 것으로 간단하게 답을 찾아내었던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한다.

헐..ㅋ

그리고 일단 로그인에 성공하면 패스워드를 변경 후 해당 유저의 야릇한 사진을 찾아내어 용의자 자신의 페이스 북에 업로드 했다.

용의자는 172개의 계정에서 주인장의 세미누드 사진을 찾아낸 것으로 보이며 이중 한건에 대해서는 유포한다고 협박까지 했단다ㅋ

이거.. 참…
비밀번호 찾기 질문 나도 대충 쓰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러면 안되겠어..

특히 비밀번호 찾기 질문을 이용하여 비밀번호를 알아낼 수 있는 사이트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SNS서비스를 이용하시는데 특히 주의하셔야 할 것 같다.

이런거에 정직하게 답변달면 바로 해킹 고고싱이다ㅋ
이런거에 정직하게 답변달면 바로 해킹 고고싱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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