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이제 쓰지 않을 거지만 그래도 정리해두자.

오즈옴니아와 아웃룩의 동기화를 위해서 어떻게 해서든 윈도우 모바일 디바이스 센터(Window Mobile Device Center : WMDC)를 실행해야 했다.
드라이버가 어떻게 엉켰는지는 몰라도 KEIS로도 폰이 연결되지 않았고 하여 새해 벽두 새벽부터 삽질로 시작했는데 해결법은 간단했다.

USB로 폰과 컴퓨터가 연결된 상태가 되면
폰 화면에 USB로 연결되었다는 화면이 뜬다.

이때 고급 네트워크 연결을 해제하자.

이 후 운이 좋으면 컴퓨터의 하드디스크가 드르륵 드르득 거리는 소리가 나면서 WMDC(엑티브싱크)가 실행된다.

운이 나쁘면..?
걍 쓰지말자 윈도우모바일(wm6.5 이하) 폰은ㅋ

컴퓨터 포맷이나 함 해야겠다.
너무나도 지저분해졌네 그려..

참고로 내가 쓰고 있는 컴퓨터는 윈도우7 64비트 울티메이트 버전이며
폰은 오즈옴니아로서 WM6.5 버전이다.
오즈옴니아와 같은 버전인 옴니아2에서도 위의 방법은 비슷하게 통할 것이다.

PS : 예전에 이와 비슷한 문제가 있어서 비슷한 방법으로 해결했던 것 같은데..
KEIS에서 연결이 안될때도 위의 방법으로 다시 연결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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