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청계천 벼룩시장의 게임팩 교환기

어렸을 적 청계천 벼룩시장의 게임팩 교환기

국민학교(초등학교라는 말은 이성적으로 나올 지언 정. 감정적으로는 왠지 거리감이 느껴진다) 6학년 때 어머니가 처음으로 해태전자에서 나온 슈퍼콤(패밀리 계열)이라는 게임기를 사주셨다. 어렸을 때 부터 사고 싶은게…

짧은 타임머신을 탄 기분이란..?

바로 전 포스팅에도 게임에 관한 글을 올렸지만 내게 게임이란 것은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게임을 시작하여 30살이 된 지금도 게임이라는 것을 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