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씨 고맙습니다.

한지민씨 고맙습니다.

이번 주말에 있었던 일입니다. 간만에 군대동기녀석을 만나서 회포 좀 풀라고 을지로 입구에서 만나 명동에 있는 술집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시간은 대략 저녁 5시 반 정도 쯤…